인사말
제천 사랑의 집은 제천시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(회장 권홍사)의 후원을 받아 노인전용 주거시설로 2009년 6월 9일 준공하였고 이를 사회복지법인 명락복지재단에서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.
제천시는 입주자 선정 기준 조례에 의해 제천 시민 중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로 5년 이상 제천시에 계속 거주한 무주택 독거노인으로 혼자서 거동이 가능한 어르신을 모집하여 수탁자 선정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38명(남자 12명, 여자 26명)의 어르신이 입주하였습니다.
입주어르신과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하여 활기차고 보람 있는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교육(여가)지원, 건강생활지원, 정서지원, 지역복지, 고용지원사업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어르신의 자립능력 증진과 수준 높은 여가문화 창달, 수준 높고 편안한 주거생활, 선진 고령사회로 만들어가는 행복한 지역공동체의 통합기능 구현으로 섬김과 나누는 사회를 향해 발걸음을 계속 할 것입니다.

